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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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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객님들 께......(꼭 읽어보세요 ^^)
작성자 게으른농부 (ip:)
  • 작성일 2015-09-14 15: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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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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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게으른농부 영농조합법인 입니다.

소비자 분들께서 몇가지 알고 계시면 유익할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1. 쌀 구매시 구매즉시 먼저 포장을 개봉하여 먼저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아 있는 쌀을 다 드시고 개봉하는것은 둘다 묵혀두었다 드시는 것이오니 새로 구매하신 쌀부터 드시면 이후 남은 것들끼리 섞어 드시면 됩니다..

요즘 구매후 한달에서 두달 후 개봉하고 문제가 생겼다 연락주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반품은 및 교환은 7일 이내여야 합니다.
(두부나 콩나물을 한달뒤 반품한다면 가능할까요?)

2. 보관의 문제는 오히려 7월8월에는 소비자들이 더우니 스스로 주의를 하지만 밤낯의 일교차가 큰 4월 5월 9월 10월 은 안전할거란 생각을 하시어 벌레 발생이 더 많은 시기 입니다. 
더욱 시원하고 낯에 온도를 생각하셔서 밤에 그냥두시면 안됩니다. 온도의 변화가 일정한것이 좋습니다.

3. 쌀은 수분을 뱉어내고 빨아드리는 현장이 잘 이루어 집니다.
그러나 냄새는 잘 빨아드리지만 내뱉지는 않습니다.
간장 고추장 된장 기름통 보일러 등 에 가까지 보관하지 마십시오

4. 쌀도 더위를 탑니다. 사람처럼 더위를 먹습니다.
더운곳에서 보관시 더위를 먹게 되고 밥의 외관상 문제는 없지만 입안에 들어가면 푸석하고 찰기운이 떨어집니다.
이런 문제는 건조시 관건으로 인한 문제시와 같습니다. 그러나 더위 먹은 쌀과 관건의 쌀의 차이는 쌀을 씻기전과 씻은후 외관을 보시면 구분됩니다.

쌀에 대한 정보를 종종 올려 드리겠습니다.

우리 법인은 과학적으로 아무 문제 없는 쌀만은 판매 하고 있습니다.
(잔류농약검사 , 중금속검사 , 유전자 검사, 단백질 검사 )
그러나 농사짓는 습성과 농지에 따라 맛이 차이가 발생하고 있어 이런점을 고려하여 쌀 맛을 통일화 하기 위해
영농일지 의무 작성과 농법을 통일하는 작업을 실시중에 있습니다.

생산자는 건조가 제일 중요하고 소비자는 보관이 제일 중요합니다.
저희 쌀은 저온창고에서 보관중이기에 여름에도 맛을 유지 할수 있으나 벌레 생김이 빠를수 있으니 소량을 구매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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